반응형 성심당케익부띠끄1 "돈 아까운 과일시루" 35년 대전 현지인이 유행에 속지 말라고 쓰는 분노의 포스팅 "돈 아까운 과일시루" 35년 대전 현지인이 유행에 속지 말라고 쓰는 분노의 포스팅업데이트 날짜: 2026년 5월 1일 | 카테고리: 제품 리뷰 / 대전의 진실대전에서 35년 넘게 살았습니다. 성심당이 지금처럼 '기업'이 되기 전, 정말 빵 하나하나에 정성이 가득했던 초창기부터 애정해온 사람으로서 요즘의 행보를 보면 참담한 심정까지 듭니다.최근 선물 받은 '과일시루'를 한 입 먹고 제가 느낀 감정은 당혹감을 넘어선 '황당함'이었습니다. 남들은 줄 서서 못 먹어 안달이라는데, 제 입에는 돈이 아까워도 이렇게 아까운 케이크가 없더군요. 제 지인처럼 유행에 휩쓸려 귀한 선물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고생하고 돈 낭비하실 분들이 생길까 봐, 현지인의 이름을 걸고 냉정하게 폭로하려 합니다.목차케이크의 생명은 어디로? .. 2026. 5. 1. 이전 1 다음 반응형